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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성에게 흔히 발병하는 갑상선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354
작성일 : 16-02-05 16:06 첨부파일 :


국내 여성에게 흔히 발병하는 갑상선암




대부분의 갑상선 암은 증상이 없는걸로 유명하죠!!

간혹 암이 매우 커져서 주위 조직을 압박하는 경우에 목에 이물감이나

 음식을 삼킬 때 걸리는 듯한 느낌 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의 에후는 흔히 위암이나 폐암 등에 비해

 월등이 좋아 다른 장기에 퍼질 경우에도 장기간 생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암의 진행정도 및 전이여부와 관계없이

일차적으로 수술을 해서 갑상선을 제거하게 되는데요.


제발할 우려가 높고 전이가 있는 경우 방사선 동위원소 치료를 받게 됩니다.

 

 


갑상선암의 증상으로는 전형적인 갑상선암은 동통이 없는 목의 종괴로

시작되고 특히 증상이 없는 것이 보통이지만

일부환자는 갑자기 결절이 커지면서 동통을 느끼기도 하고 간혹 주위를 압박하거나

침입이 일어나서 쉰 목소리나 연하곤란

호흡곤란 적혈 등을일으키기도 합니다.

 

 



갑상선암의 진단으로는 갑상선암의 진단도가 정확합니다.

초음파 검사로 결절의 크기, 모양, 결절의 갯수, 등을 알 수 있을뿐 아니라

결절의 낭성 변화나 낭종을 확인하는데 매우 유리 합니다.

 

분당갑상선암하면 맑은유 영상의학과  " 갑상선세침흡인검사 최고"

갑상선에 결절이 있는 경우 이것이 이것이 악성인지 아닌지를 알기위해

세포검사가 일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세침흡인검사는 주사기로 결절부위의 갑상선 세포를 얻어내는 검사 입니다.

 

*매우가는 주사침을 이용하므로 통증이나 부작용도 거의 없습니다.

가는 주사바늘로 한 두번 찌르는 것이므로 입원 할 필요가 없고 부작용도 없습니다.

 

*이 검사는 임신 및 수유중인 경우에도 안전하게 시행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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