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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진단하는 방법!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53
작성일 : 15-05-22 10:50 첨부파일 :





갑상선암은 몸의 체온을 조절하고 신진대사의 균형을

유지해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목 부위에 있는

나비 모양의 갑상선에 생기는 질환을 말하는데요,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에 스트레스와 환경독소 등 환경적인 요인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또한 이전에 갑상선질환을 앓았거나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등이

갑상선암의 발병률을 높이는 위험요인으로 꼽히는데

오늘은 이러한 갑상선암 진단 방법을 용인갑상선검사 잘하는

맑은유영상의학과에서 알려드립니다.


용인갑상선검사1) 갑상선암을 진단하는 대표적인 초음파검사


갑상선암 진단도가 가장 정확한 방법을 말하며,

초음파 검사를 통해 결절의 크기, 모양, 위치, 결절의

갯수 등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결절의 낭성 변화

(혹 속에 피나 물이 고이는 경우)나 낭종(물혹)을 확인하는데

매우 유리하고 만약 경계가 좋지 않은 결절, 내부 에코가

불균등 한 경우 및 갑상선 밖으로 침범하는 모양을 보이는

멍울 주위에 임파절이 커져 있는 경우 갑상선암을 의심하여

세침흡인조직검사가 필요해요




용인갑상선검사2) 갑상선결절이 암인지 구분하는 세침흡인검사


갑상선결절이 있는 경우 이것이 악성, 즉 암인지 아닌지를

구분하기 위해 세포검사가 일차적으로 시행되는데요,


세침흡인세포검사는 주사기로 결절부위에서 갑상선세포를

얻어내는 검사로 갑상선결절의 경우 겉으로 보아서는

악성인지 아닌ㄴ지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세포검사와 조직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용인갑상선검사3) 갑상선암 진단방법의 마지막 조직검사


위처럼 세침흡인세포검사로 정확한 판단이 어렵거나

암의 종류에 따라서는 조직검사가 필요하므로 초음파 유도하에

시행되는데 조직검사 과정이 다른 조직검사에 비해 위험성이 큰 편이라

주변의 주고물과 종물의 위치 판단 하에 조직검사 보다는

세침세포검사 방법이 우선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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