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갑상선클리닉 > 갑상선클리닉
 
[갑상선]국내 암중 2번째로 흔한 갑상선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845
작성일 : 15-07-08 18:49 첨부파일 :





[갑상선]국내 암중 2번째로 흔한 갑상선암
 
 


갑상선암은 국내에서 발생하는 암중에서 2번째로 흔하며 여성암 중에서는
1위암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원인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간혹 암이 매우 커서
주위 조직을 압박하는 경우에 목에 이물감, 음식을 삼킬 때 걸리는 듯한 느낌
목의 압박감 등을 느낄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의 예후는 일반적으로 흔히 위암, 간암, 폐암 등에 비해
월등히 좋아 다른장기에 퍼질 경우도 장기간 생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암의 진행정도 및 전이여부와 관계없이 일차적으로 수술을하여
갑상선을 제거하게 되며 재발 할 우려가 높거나 주위 조직으로 전이가 있는
경우 방산선 동위윈소 치료를 병행하게 됩니다.
 



[갑상선]갑상선암의 진단방법은?[갑상선]
 
 
◈초음파검사
 
갑상선암의 진단도가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초음파 검사로 결절의 크기, 모양, 위치, 결절의 갯수 등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결절의 낭성 변화나 낭종을 확인하는데 매우 유리합니다.
 
낭성변화나 낭종은 대부분 양성 결절에서 관찰되므로
일단 낭성 변화나 낭종이 관찰되면 갑상선암의 가능성은 떨어집니다.
그러나 드물게 낭성 변화나 낭종에서 갑상선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 임상적으로 갑상선 암이 의심되면 반드시
조직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갑상선세침흡인검사
 
갑상선에 결절이 있는 경우 이것이 악성인지 아닌지를 알기 위해
세포겁사가 일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세침 흡인 세포검사는 주사기로 결절부위에서 갑상선 세포를 얻어내는 검사입니다.

*매우 가는 주사침을 이용하므로 통증이나 부작용도 거의 없습니다.
가는 주사바늘로 한두번 찌르는 것이므로 입원할 필요가 없고 부작용도 없습니다.
 
*이검사는 임신 및 수유중인 경우에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겉으로 보아서는 악성인지 아닌지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세포 검사와 조직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내려야 합니다.
 



다음글  여성암 1위 갑상선암, 전문의를 통한 조기 검진 중요 
이전글  [분당갑상선치료]갑상선암 진단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