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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갑상선치료]갑상선암 진단 방법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76
작성일 : 15-07-24 09:53 첨부파일 :





[분당갑상선치료]갑상선암 진단 방법은?
 
 


분당과 미금에 가면 갑상선 치료로 유명한 병원이 있습니다.
바로 맑은 유 영상의학과인데, 이 맑은 유 영상의학과에서 보여주는
갑상선암 검사 진단방법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1. 초음파검사
 
초음파검사는 갑상선암의 진단도가 가장 정확한 방법입니다.
초음파 검사로 결절의 크기, 모양, 위치, 결절의 갯수 등을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결절의 낭성 변화(혹 속에 피나 물이 고이는 경우)나
낭종(물혹)을 확인하는데 매우 유리합니다.
 



낭성 변화나 낭종은 대부분 양성 결절에서 관찰되므로 일단 낭성 변화나
낭종이 관찰되면 갑상선암의 가능성은 떨어집니다.
그러나 드물게 낭성 변화나 낭종에서 갑상선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어
임상적으로 갑상선 암이 의심되면 반드시 조직 검사를 해야 합니다.
 

 
 
2. 갑상선세침흡인검사
 
갑상선에 결절이 있는 경우 이 것이 악성인지 아닌지를 알기 위해
세포검사가 일차적으로 시행됩니다.
세침 흡인 세포검사는 주사기로 결절부위에서 갑상선 세포를 얻어내는 검사입니다.
매우 가는 주사침을 이용하므로 통증이나 부작용도 거의 없습니다.
가는 주사바늘로 한두번 찌르는 것이므로 입원할 필요가 없고
부작용도 없습니다.




이 검사는 임신 및 수유중인 경우에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겉으로 봐서는 악성인지 아닌지를 알기 어렵기 때문에
세포 검사와 조직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내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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