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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남성갑상선암 발병률 20%이상 증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61
작성일 : 12-04-03 13:01 첨부파일 :
 

갑상선암]남성갑상선암 발병률20%이상 증가

 




남성갑상선암이 최근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갑상선암이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3~4배 더 많이 발병하기 때문에

대부분 여성암으로 인식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 갑상선암의 발병률이 최근 연 20%이상 가파르게 증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남성은 일단 갑상선에 혹(결절,종양)이

발견되면 갑상선암일 위험이 여성보다 2배 정도 높습니다.

남성갑상선암은 여성갑상선암 보다 위험합니다.

갑상선암에는 4종류가 있습니다.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미분화암

남자 갑상선이 여성보다 위험하다는 말은

남성이 유두암이나 여포암에 걸릴 확률보다 수질암이나

미분화암에 걸릴 확률이 여자보다 2배 이상 높기 때문입니다. 

수질암은 갑상선암의 3%를 차지하는 비교적 드문암입니다.

수질암은 산발형 수질암과 가족형 수질암으로 나눠 집니다.

가족형 수질암은 비정상 유전자가 대물림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어린나이에

양측성 내지 다발성으로 발병하며, 간혹 갑상선 수질암, 부신, 부갑상선, 종양

등이 함께 생기는 "다발성 내분비 종양"이란 유전병의 일환으로 발견되기도

합니다. 선발형 수질암은 유전적 요인 없이 자연발생되는 암을 뜻합니다.

미분화암은 갑상선암의 1%정도로 매우 드문 암입니다.

발병 평균나이는 65세로 매우 빠르게 자라나고

공격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대부분 1년 내에 사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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